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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탄소시장, 그리너리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탄소 크레딧(Carbon Credit)은 온실가스를 감축하거나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감축량을 정량화하여 거래 가능한 단위로 인증한 것입니다. 1 크레딧은 이산화탄소 1톤(tCO₂e)에 해당하며, 기업은 크레딧을 구매해 자사 배출량을 상쇄(오프셋)할 수 있습니다.
LCA(Life Cycle Assessment)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원료 채취부터 제조, 유통, 사용,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기법입니다. ISO 14040/14044 국제 표준에 따라 수행되며, 탄소발자국(PCF) 산정과 EPD(환경성적표지) 인증의 기반이 됩니다.
Scope 1은 사업장에서 직접 발생하는 배출(보일러, 차량 등), Scope 2는 구매한 전기·열·증기 사용에 따른 간접 배출, Scope 3는 공급망·출장·폐기물 등 기업 가치사슬 전체에서 발생하는 기타 간접 배출을 의미합니다. GHG Protocol 기준으로 세 범위를 모두 산정해야 기업의 탄소 발자국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CBAM(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은 EU가 도입한 제도로, 탄소 배출 규제가 느슨한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이 EU로 수입될 때 탄소 비용을 부과합니다.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분야가 대상이며,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의무시장(Compliance Market)은 정부가 법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부과하고 배출권을 할당·거래하는 시장(예: K-ETS, EU-ETS)이며, 자발적 탄소시장(Voluntary Carbon Market)은 기업이나 단체가 자발적으로 탄소감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크레딧을 발행하고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그리너리는 기후 컨설팅(Scope 1·2·3 산정, LCA, CBAM 대응, ESG 공시), 환경 데이터 관리 플랫폼 envion, 그리고 탄소감축 사업 개발(에너지, 농업, 탄소제거) 세 가지 핵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규제 대응부터 실질적 감축까지 기업의 기후 대응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그리너리의 기후 컨설팅은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1단계 Accounting: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정확히 진단합니다. 2단계 Reporting: 산정된 데이터를 글로벌 표준 양식에 맞춰 공시합니다. 3단계 Mitigation: 실제 감축 가능 지점을 찾아 성장 전략과 연계된 감축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envion은 그리너리가 개발한 기업용 기후 데이터 관리 플랫폼입니다. LCA, Scope 1·2·3, 공급망 데이터 수집부터 검증, 규제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정합성 검증, 감사 추적(Audit Trail), 협력사 포털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리너리는 사업 발굴부터 개발, 운영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먼저 기업에 가장 유리한 시장(K-ETS, VCM 등)을 분석하고, 에너지·농업·탄소제거 분야의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프로젝트 타당성·경제성 분석, 방법론 개발, 제3자 검증, 크레딧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K-ETS(Korea Emissions Trading Scheme)는 한국 정부가 운영하는 의무적 탄소시장으로, 온실가스 다배출 사업장에 배출허용량을 할당하고 남거나 부족한 배출권을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2015년에 시작되었으며, 현재 약 700여 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