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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 Pricing Trend

탄소시장 가격동향을 알아보세요

탄소배출권 시장과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UMMARY

지수 요약

MANDATORY MARKET

탄소크레딧 의무시장

국제적 기후변화 대응 체제 기틀을 형성한 교토의정서에서 인정된 시장메커니즘을 통한 감축의무 이행방식을 교토메커니즘이라고 하며, 이는 배출권 거래제도(ET, Emissions Trading),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공동이행제도(JI, Joint Implementation) 등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탄소배출권거래는 온실가스 배출 권리인 "탄소배출권"을 시장을 통해 사고파는 행위를 뜻하고, "시장"의 의미는 탄소배출권의 가격이 정책에 의해 고정되기보다는 시장 내 탄소배출권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됨을 의미합니다. 이 중에서도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법적 규제 하에서 운영되는 탄소배출권거래시장을 "의무 시장(Compliance Market)" 또는 "의무적 탄소 시장"이라고 합니다.

특히, 의무 시장의 일종인 "할당량시장"은 총량제한배출권거래제도(cap-and-trade)를 채택한 의무감축국가 또는 지역 내에 형성되는 시장을 의미합니다. 할당량시장 내에서는 기간 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설정되며, 매년 이에 따른 목표 감축량 총량(cap, 배출총량)이 설정됩니다. 각각의 참가자(국가단위, 지역단위, 또는 사업단위 및 할당대상업체)들은 이에 기초한 배출권(Allowance, 할당배출권 또는 허용권)을 할당받고 초과분이나 잉여분에 대해 거래가 가능합니다.

VOLUNTARY MARKET

탄소크레딧 자발적시장

교토의정서에서 인정된 감축의무 이행을 적용하여 정부의 관리와 규제 아래에서 운영되는 의무 시장 외에도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제거(혹은 감축)하고 감축량을 인증받아 자발적으로 배출권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인 "자발적 시장(Voluntary Market)"이 존재합니다. 의무 시장에서는 배출 감축량의 검증 및 인증을 위한 기간이 상당히 오래걸리고 비용도 상당히 높은 반면, 자발적 시장에서는 기업이나 단체가 규제 당국의 규제 및 감시 영역 밖에서 새로운 기술과 방법론을 적용해 탄소 감축 프로젝트를 시도하여 유연성과 혁신성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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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범위: 탄소크레딧 인증 및 발행 시스템 공급

유효 기간: 2024.02.14 ~ 202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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